English

 

 

 

 

 

 

circle11_green.gif 가버나움선교회 circle11_green.gif

 

1. 예수님과 가버나움

가버나움 마을은 갈릴리에 있는 작은 어촌으로 주전 2 세기 경 하스모니아 왕조 시기에 주거 인구가 늘어나면서 형성된 마을이었습니다.

동네는 시리아의 다마스쿠스(Damascus)와 페니키아의 두로(Tyre)를 잇는 통행 경로의 한 점을 찍는 무역 요충지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갈릴리 호수 북서쪽 해안가에 위치해 있었던 이 곳에 예수님은 갈릴리 사역의 본부를 세우시고 한동안 그 곳에 머무르며 일하셨습니다.

로마 강점기에 저항운동과 매판자본으로 어지러운 때, 예수님은 흑암과 사망의 권세 아래 짓눌려있는 백성들에게 생명의 빛을 전하시고,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의 말씀을 응하게 하려고 (마 4:13~16) 생명의 빛 되신 자신이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 그 곳을 본부로 정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가버나움에 인접한 곳에서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 그리고 세리 마태 등의 제자들을 부르시어 양육하셨습니다.

2. 가버나움선교회 사역의 기조

예수님은 가버나움 마을에서 귀신 들린 자를 고치시고 (눅 4:31-36; 막 1:21-28), 열병에 걸린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셨으며(눅 4:31-44),

로마군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셨고 (눅 7:1-10),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지인들이 지붕을 뚫고 내려보내자 고치기도 하셨습니다 (막 2:1-5).

불신앙이 극에 이르자 예수님은 마을 사람들에게 패망의 경고를 보내셨고 (마 11:23), 지진이 발생하여 차츰 폐허의 땅으로 변하였습니다.

우리는 가버나움에서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선포하시고 대희년의 은총의 해를 선언하신 예수님의 영성과 사역원리에 따라서 일어났으며,

가버나움선교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머무르는 낮은 땅의 사람들을 찾아 복음을 전하고, 부흥과 신유의 사역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작위적으로 감정을 유발하는 기계적인 부흥운동의 방식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영성과 복음을 그대로 심어주는 참 사역을 할 것입니다.

 

 

 

 

 

 

 

 

 

 

 

 

 

 

 

 

 

 

 

 

 

 

 

 

 

 

 

 

 

 

 

 

 

 

 

 

 

 

 

 

 

 

가버나움선교회 (Top)

Capernaum Institute of Theology and Evangelism is a non-denominational evangelistic organization.